2011년 12월 21일 - 싱숭생숭한 이누



2011년엔
아키버드 정규 2집 음반 발표 (지난 5월에 발표했죠)
레이블 계약 만료 후 FA 선수 등록 (자유선수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유연 졸업 (Welcome to the Jungle),
정우 솔로 EP 발표 (12월 26일 음원 발매) 등등
아키버드 모두에게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아마 내년은 좀 더 거칠고 험난한 한 해가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음악이 제일 재밌어' 라는 우리들의 모토는 잊지 않으려구요.

2012년 아키버드는
아키버드 EP, 정우 정규 1집, 유연 솔로 EP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부디 별 탈 없이
작지만 재미있는 작전들을
쉼 없이 꾸밈 없이 이뤄가기를 기원하며
끝으로 한 해 동안 아키버드를 아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꾸벅.

- DJ Magik Cool J

by Aquibird | 2011/12/25 01:05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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