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03일 - 서울 레코드페어

부드럽고 세련된 그루브, 매끄러운 멜로디의 음악이 돋보이는, 아키버드

아키버드는 2006년 DJ Magik Cool J와 lady Jane을 중심으로 결성되었고 2009년 팀을 재편하여 현재까지 총 2장의 앨범과 7장의 싱글 및 EP를 발표하였으며 ‘커피프린스’, ‘소울메이트, ‘이웃집 웬수’ 등의 드라마 사운드 트랙과 다수의 광고음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광고계에서 주로 활동하던 DJ Magik Cool J의 세련된 프로듀스 감각과 확고한 연주자인 임정우, 깨끗하고 달콤한 보컬의 유연이 만드는 음악은 듀오에서 트리오로 재편된 것을 반영하듯 보다 넓어진 스펙트럼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밴드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편곡을 통해 DJ셋뿐 아니라 밴드편성의 음악 역시 강점을 가지는 밴드라는 사실을 인식시키고 있다.

이번 제2회 서울 레코드페어에서 리스너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아놓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기합이 빳빳하게 들어간 아키버드는 부드럽고 세련된 그루브와 귀를 확 잡아채는 매끄러운 멜로디로 리스너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빈틈없는 연주, 어긋나는 곳 없는 매끄러운 진행, 부드럽게 약동하는 리듬.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밀도높은 팝의 시간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셔도 좋다.

또한 이번 서울 레코드페어에서는 Remix CD를 제공하며 사인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에 있다.

[원문 바로가기(레코드페어)]

by Aquibird | 2012/05/25 13:51 | Schedul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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