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환경

















기타와 봉고의 망중한


양재동의 준코스튜디오에 작업실을 임대해서
녹음과 연습, 믹싱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두 달 사이에 이곳 작업실에서 녹음한 노래들을 세어 보니
열 다섯 곡 정도 되니까 음 이 정도면 꽤 부지런하게 지냈던 것 같다.
하긴 지난 광복절에는 이틀 동안 다섯 곡이나 녹음했었지 허.

아무래도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보니까
작업 결과물도 이전보다 조금 더 나아진 것 같다.

요즘은 리메이크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9월 내로 작업 완료하는 게 현재 목표.

아니 근데 내 다리가 왜 저렇게 얇게 찍혔지, 거의 박거성 알다리 같군화 아아.


- DJ Magik Cool J

by Aquibird | 2007/08/30 14:06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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